Kotobukiya 
Lineark White-Glint & V.O.B Set
 ▶ Information 박스/런너/매뉴얼/부품도   ▶ Review 리뷰    
    Kit Review    
가조립
 

 
담배갑과의 크기비교



 
다양한 각도에서 본 모습

 

 
부분 상세샷

  


제대로 순백색으로 나온 화이트 글린트


덩달아 순백으로 나온 V.O.B

 
밑바닥

 
기존 화이트 글린트의 옵션파츠들도 그대로 제공됩니다.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 ver. 무비 컬러에 들어있던 스탠드가 재활용되었습니다.

 
정크파츠들

 

 
시그니쳐 포즈.

 


2009년에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와 함께.
기존 화이트 글린트는 연회색이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화이트로 나왔습니다.

 
역시 2009년에 발매된 V.O.B(뱅가드 오버드 부스트)와 함께.
역시 연회색과 순백색의 차이가 있습니다.


2010년에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 ver. 무비 컬러와 함께.

 
무비 컬러(좌측)는 진주색 사출색으로 나왔었습니다.

 

이 킷은 아머드 코어 NEXT 시리즈로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입니다. 구성적으로는 2010년에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 ver. 무비 컬러의 사출색만 변경한 구성인데요. 화이트 글린트라는 이름답게 외장 장갑이 순백색으로 변경되었으며, 기본 무비 컬러 버전의 스페셜 스탠드까지 그대로 동일하게 동봉되어 있습니다.

2009년에 별도로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V.O.B(뱅가드 오버드 부스트)는 연회색의 사출색이었고, 2010년도에 합본팩으로 발매된 화이트 글린트 + VOB 세트 ver. 무비 컬러는 진주색의 사출색이었는데요.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순백의 컬러로 사출되어, 화이트 글린트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나온 듯 합니다.

기존 합본팩과 모든 구성은 동일하기 때문에, 본 리뷰에서는 변경된 백색 사출색 느낌만 잘 관찰하셔도 될 듯 한데요. 원본이 2009년도에 나온 킷이다보니, 스냅타이트가 부실해서 본드로 고정해야할 파츠들이 꽤 많습니다. 대신에 적절한 본드로 내구성만 챙기면, 관절강도 자체는 튼튼해서 직립이나 포징에 큰 문제는 없는데요. 가장 핵심이 되는 시그니쳐 포즈 역시 우수한 고정성으로 안정적인 디스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렇듯 단순 색놀이 킷이라 딱히 새로운 부분은 없지만, 제대로된 순백의 화이트 글린트 세트가 나왔다는데 의의가 있는데요. 오랜만에 재판되면서 사출색까지 리뉴얼되었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여전히 박력 만점의 메카닉 프라모델로서, 그동안 갖고 싶어도 구하기 힘들었던 분들께는 좋은 선물이 될 듯 하네요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