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obukiya 
PREVIEW  Nonscale  Demonbane

 

 
 * 본 리뷰는 실제 제품 발매 전, 시사출 또는 시제품 단계에서의 프리뷰이며,
    시제품은 고토부키야 총판의 지원을 통해 제공받은 것임을 밝힙니다.

 
담배갑과의 크기비교. 25cm 정도로 무척 큰 편.


앞모습보다 뒷모습의 포스가 더 강한 듯.


상체 확대샷. 현란하기 그지없는 색분할입니다;;


시제품이다보니 아직 런너의 부품배치와 게이트 배치가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라,
프라재질도 좀 이상하고 물결무늬같은게 있긴 합니다. 물론 정발판에선 사라지겠지요.


얼굴도 아마 고토부키야 스타일로 도색되어 나올 듯 한데,
시제품은 그냥 허옇습니다;; 알아서 상상하시길.


몸통 앞뒤 확대샷.
허리가 이중 볼관절인데, 팔이 매우 크고 뒤통수에 머리털 때문에
거의 뒤로 꺾여있습니다;;


어깨 하나 조립하는데도 워찌나 부품이 많은지;;


특히 팔 뒤부분의 부품분할이 거의 경이로울 지경. 역시 고토부키야 -_- b


발등부터 사타구니까지 덮는 거대한 덮개는 대략 저정도 범위에서 가동이 가능합니다.


다리 각 부의 디테일. 역시 현란한 색분할


궁디에 달린 구조물.


생겨먹은 스타일상 뒷머리가 크고 무거워서 목이 거의 뒤로 젖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어떤 강한 폴리캡을 갖다놔도 별 수 없을 듯.
아마도 정발판에서는 투명재질로 머리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팔과 다리의 가동성은 사실상 거의 최악입니다.
팔의 경우 구조상 쫙 펴지지 않고, 꺾여도 15도 정도 겨우 움직입니다.
다리 역시 무릎이 부품분할에만 집중한 나머지 가동범위는 20도 정도? ;;;
가동성이 메인이 아닌 킷이니 나름 용서는 되지만 그래두 쫌..


액션 포즈.
무게 중심 잡으면서 자세잡기가 힘들긴 한데,
일단 각을 잡아주면 엄청난 크기와 디테일로 인해 굉장히 존재감있는 녀석입니다.


기존의 1/144 슈로대 및 1/72 아머드코어와 비교.
엄청나게 크죠 ^^;


슈로대 킷중 가장 큰 휴케바인 복서와 동급의 크기. 두부고로 따지면 데몬베인이 더 큽니다.
새삼스러운 얘기지만.. 휴케바인 복서 오랜만에 보니 역시 멋지네요 ^^';


반다이 건프라와의 비교. 대략 크기에 감이 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