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obukiya 
Megami Device Bullet Knight Laun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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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t Review    
가조립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


롱 런쳐가 너무 길어서 풀샷으로는 디테일을 보기가 어렵네요.



몸체부만 둘러본 모습


무장을 제거한 몸체



몸체 부분 상세샷

 


장갑을 탈거한 모습


소체 형태


40cm가 넘는 롱 런쳐와 라지 실드, 그리고 2개의 작은 나이프가 무장으로 제공됩니다.


롱 런쳐의 손잡이는 3가지가 제공되네요.


라지 실드의 내부.
수많은 구멍들이 있어서 원하는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얼굴 표정은 총 3가지가 제공됩니다.


7종류의 손이 들어있네요.


바닥이 각진 형태로 변경된 스탠드가 부속되어 있습니다.


다른 킷처럼 허벅지와 팔뚝파츠를 파츠 추가용으로 교체할 수도 있네요.


정크파츠들

 


전작들과 유사한 팔다리 가동성


소체 모드의 포즈들


머리에 달린 전선 파츠를 위와 같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롱 런쳐가 너무 커서 풀샷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롱 런쳐를 활용한 액션 포즈들

 


롱런쳐에 여러가지 파츠들을 결합하여 라이드 모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라이드 모드에 탑승한 모습

 


전작인 SOL 스트라이크 랩터와 함께.

 

메가미 디바이스 라인업의 신규 컨셉으로 불릿 나이트 런쳐가 발매되었습니다. 메가미 디바이스는 2개씩 짝지어 특정한 컨셉으로 발매되곤 하는데, 이번에는 대형 무장이 포함된 컨셉인 듯 한데요. 이 킷에서는 40cm가 넘는 거대한 롱 런쳐가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무장을 제외한 본체는 디자인만 새로와졌을 뿐, 모든 특징은 기존의 메가미디바이스와 동일한데요. 장갑을 떼어낸 소체모드의 구현 및 무난한 가동성과 관절강도를 보여주는 표준적인 미소녀 킷입니다. 다만 가동중에 어깨가 잘 빠지는 전통도 그대로이며, 각진 형태로 변경된 스탠드가 부속되긴 한데 포징 시에 사용하기에는 무장이 너무 커서 스탠딩 모드에나 적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이 킷만의 특징이라면 먼저 머리에 달린 2개의 굵은 전선 파츠인데, 내부에 금속심이 있어서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으며 고정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전선파츠가 굵어서 그런지 사이드 스커트를 꽂아서 무장으로 사용할 때도 충분히 지지력을 발휘하고 있네요.

그리고 커다란 롱 런쳐와 라지 실드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무장이 크고 무겁지만 등에 달린 서브암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고정성이 괜찮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롱 런쳐가 너무 커서 포징을 잡기가 묘하게 까다로운 측면이 있네요. 롱런쳐는 각종 파츠를 결합시켜 라이드 모드로도 만들 수도 있는데, 여기에 본체를 태운 모습이 어찌보면 가장 안정적인 자세가 나오는 듯 합니다.

어쨌든 개성이 확실한 킷이라 호불호가 엇갈릴 듯 한데요. 롱 런쳐 때문에 전시 공간을 많이 차지하긴 하지만, 전반적인 품질감은 충분히 우수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